텍사스 신문에 광고낸 다르빗슈

베리 0 445 08.1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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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5년반동안 매우 감사했습니다. 일본에서 건너와서 좋은 팬들, 동료들, 스탭, 관계자들을 만나지 못했다면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지 못했을 겁니다.

텍사스에서 마지막 선발로 나왔던 경기에서의 10실점은 정말 후회가 됩니다.

몇몇은 제가 삼진에만 신경쓴다고 말하지만 제 마음속에는 삼진보단 팬들, 팀, 동료, 스탭들이 항상 가장 우선순위에 있었습니다.

모든것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부디 건강히 지내세요! 다르빗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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